신생아 ‘태변’으로 알레르기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.

안녕하세요. 베이비마스터입니다.

신생아 태변 분석으로 출생 후 1년 내 알레르기 발병 위험을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. 태변은 신생아가 태어난 뒤 1~3일 사이에 배설하는 변으로 피부 세포와 양수, 대사산물로 알려진 당야한 분자 등 태아 발달 과정에서 섭취, 배설하는 여러 물질로 구성되어 있고 냄새가 없으며 어두운 녹색입니다.

이 연구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연구했으며 분석결과, 태변을 구성하는 분자 수가 적은 신생아들은 그렇지 않은 신생아들에 비해 만 1세 전 알레르기 발병 위험이 높았다고합니다. 또한 특정 분자 감소는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미생물군 변화와도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.

이것은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는 천식 발병 위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천식 위험 유아를 조기 식별하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합니다.

해당 연구 결과는 ‘Cell Reports Medicine’에 게재되었습니다.

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들 건강하세요~